회색 촛농
26/04/18 08:09
부모님한테
비밀이 너무 많아 양성애자에 성향자인거에 말 안해도 되는 것들이긴한데 가끔 죄책감들고 화나는 일 있으면 확 소리지르면서 말하고 싶고 옛날에는 내가 너무 비정상으로 자랐나 싶었는데 부모님한테 화나면 이딴 가정에서 정상인으로 살긴 글렀구나 내가 심하지 않구나 싶다가도 화해하면 또 죄송해지고 그래서 잘 해야지 하다가도 정신적으로 무너지고 그냥 낳지 말지 생각하다가도 태어나서 재밌다고 생각하고 머리아파 엄마랑 싸워서 이러는거 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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