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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8 03:48
저도 의식의 흐름
성향을 자각한건 꽤 시간이 지났지만 초반엔 무언가 자괴감 비슷한게 있었어요. 남자가 섭? 복종? 의 개념이 뭔가 저를 못난사람을 만드는 느낌이었죠. 그냥 어린나이의 막혀있는 생각이었지만서도요 그래서 한동안 성향을 부정하고 바닐라삶을 추구했는데 결국에 관계할때 제가 그런것을 계속 원하고있다 라고 느낀순간부터 명상을 하면서 제 스스로를 돌아보며 그냥 받아드리고 살고있어요. 사람은 세가지 가면을 쓴다고 하잔아요. 사회적인 가면 / 가족친구이게 보이는 가면 / 나만 아는 가면 전 그냥 가면 하나 더 쓴거겠죠 여러분도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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