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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7 16:49
로망
귀에 수치스러운 말들 속삭여주면서 오컨해주는 누나 만나고 싶어요 진짜로 정말로 완전 진심 흠흠 목줄이랑 수갑 채워진 채로 아무런 반항도 못 하는 상태에서 상대방이 원하는대로 다뤄지고 싶어요 자동으로 아양 떨 수 밖에 없는 상태에 놓여져서 상대방이 원하는대로만 행동하고 싶은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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