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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7 15:51
로망
아침에 눈을뜨면 그녀는 아직 곤히 자고있지요 저는 잠을 깰겸 양치를 합니다. 사실 잠을 깬다는건 핑계고 봉사하기위해 깨끗한 입을 준비하는거에요 양치를 하고나와 누워있는 그녀의 발부터 다리 그리고 다리사이까지 봉사하기 시작합니다. 잠시 뒤에 그녀가 잠에서 깼어요. 저를 혼낼까요 아니면 칭찬할까요? 칭찬이면 좋겠습니다. 다리사이에 저를 가두고 제 머리채를 잡은채 제 봉사를 다 받아주셨으면 좋겠어요 끝나고나면 그대로 그녀에게 안기고 그녀는 제 머리부터 등을 쓰다듬어 줍니다. 좋은아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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