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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7 12:05
노래방 오니까 떠오르는 기억
예전에 노래방에서 단 둘이 있을때 CCTV 없는 노래방이길래 핑거링하면서 노래부르게 시켰던 기억이 떠오른다죠 밖에 사장님 계셨어서 신음 참으면서 노래불렀었고 내 노래 차례 되니까 내 바지에 손 넣어서 계속 만지면서 스택쌓고 그러다가 노래 아무거나 틀어서 소리 안들리게 해놓고 테이블에 엎드리게 해서 스팽하고 그랬었죠 하... 짜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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