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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6 14:22
인생이 정말 갑갑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
그런 상황 속에 있는 사람들이 있죠. 즐거움도 없고 가슴에 돌하나가 얹어진듯한 풀리지 않는 갑갑함. 미래는 생각할수록 캄캄하고 현재는 고통스러운 다음날이 찾아오지 않았으면 하는 절망감 말이죠. 그런 상황을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본인만이 짊어지는 고통이죠. 하지만 죽기 싫다면 살아야하고 좋아하는 음식이 먹고 싶다면 살아야하죠. 인생의 불평등을 인정하고 자신이 운이 좋고 복이 많은 사람이 아님을 전정 받아들이면 됩니다. 자신이 바닥에 떨어졌어도 그렇다면 기어서라도 나아가겠다는 의지 하나만 또렷하게 가지고 말이죠. 그렇게 누군가에게 무언갈 바라지 않고, 자신의 중심이 잡히면 남들이 보기에 최하의 바닥이라 하여도 누구보다 오만하고 고고할 수 있답니다. 😈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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