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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쵸크

26/04/16 12:07

최소한의 예의는 좀 지켜줬으면.

bdsm을 좋아하고 남들보다 변태적인 취향을 가졌다 해서 저급한 워딩을 함부로 남에게 뱉거나 들어도 되는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천박한 글 기대하겠다, 재능있어보인다 라뇨. 차단하고 신고했으니 제게는 더 보이지 않을 거고, 운영자 분이 알아서 판단해 처리하시겠지만 이런 일이 더는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인간이라면 적어도 예의는 지키며 교류합시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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