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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6 03:20

퇴근~~

퇴긍 길에 폰서트 하나 듣구 (목록에 없는 곡 불러달라고 우김) 오늘은 일정이 있어서 서울 가려고 버스 탔어요 걸어오다 봤는데 저 머리가 너무 긴 것 같아요 어제 안 말리구 그냥 잤더니 꼬불꼬불도 좀 심한 것 같고… 조만간 숱을 치거나 기장을 좀 다듬어야겠어요 다들 점심 맛있게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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