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6/04/15 23:47
뜬금 없지만
뭔가 이런이야기 불편하실 수도 있을거 같아서 조심스럽지만 오늘 4월 16일 이네요. 친한 언니 생일이기도 하고 그래서 축하하다가 (언니한텐 늘 같이 기억하는게 미안해요). 8살때 걸려왔던 전화가 떠올라요. 00아 너 괜찮아? 그때는 학교에 막 입학했을 때였는데 뭔가 그때 언니 오빠 했던 나이를 지나 저는 이제 어른이 되었다는게 신기하면서도 안잊혀질거 같던 것들이 이젠 기억하려해야 기억나는 게 되었다는게 이상하네요
0
5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