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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5 17:37
안녕하세요…
원래 그냥 이런 사람들도 있구나 했던 사람인데 미디어물에 나오는… 정말 평범한 폭력 장면에 뭔가 번뜩해버려서,, 내가 걍 이상성욕인건가… 하고 긴가민가… 했다가 어느 날 평범한 경험 중에 상대가 ‘내가 이런 거 좋아하는 사람이었으면 어떡하려고 그랬어?’ 하면서 목을 처음 졸려본 이후로 …예… 그렇게됐습니다,,, 제가진짜씹덕에찐따라서혼자서찾아보기만하다가어케… 어케 좀 솔직해지고 싶어서 깔게 됐습니다… 많이배워가려구요… 좀부끄러워서 주어를 많이 빼고 소개하긴 했는데,,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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