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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5 17:29

일하면서 쓰는 끄적

너무 고마운 사람아, 내 사랑아. 지켜보면 볼 수록 더 사랑스러운 사랑아, 너보다 나를 더 신경쓰고 챙겨주는 내 사랑. 너를 보면 사랑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로 조심스럽게, 혹여나 나 때문에 다칠까 걱정되고, 매일 매일이 소중하고 행복하고, 너의 삶에 내가 조금씩 스며들어서 한 부분으로 자리잡히면 좋겠다. 너의 애정표현, 장난, 투정 다 좋아 사랑스러워 내가 못나고 부족하겠지만, 너한테 더 멋진사람으로 남길... 오늘도 잘자고 고생했고 사랑해. 사랑한다는 단어가 끝도 없이 부족한 내 사랑.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계속 사랑하고 사랑해주고 싶은 내 사랑아. 너 옆에 내가 있다는게 감사하고 또 감사해. 아프지말고,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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