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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5 11:55

[익명 망상글]

소재: 보라 목줄, 빨간 촛농, 갈색 안대, 빨간 꼬리, 검정 리본 너무 좋은 소재만 모아져 있잖아요~😆😆 이제 쓸게요? 테드의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글입니다. ———————————————————————— 방에 둘이 있던 그녀가 나를 보고 웃는다. 나는 괜스레 간질간질하다. 나도 따라 웃으며 말했다. “왜..왜요~?” 나는 갸웃거리면서 그녀를 쳐다 봤다. 그러자 그녀는 갈색 안대를 가지고 와서 내 눈을 가렸다. 다 가린 후에 “오늘은 보라 목줄을 차 볼까? 우리 강아지?” 나는 그 소리에 덜덜 떨면서 목을 잡았다. 그녀가 내 손을 치웠고 목줄을 채웠다. 한손은 무릎 위에서 주먹을 꼭 쥐고 있었다. 그러자 그녀가 내 귓가에 대고 말했다. “왜 벌써 쫄아있어? 이제 시작인데?” 나는 긴장감에 어쩔 줄 몰라하고 있었다. 그녀가 뭔가를 들고 스윽 하는 소리와 함께 나를 의자에 앉히고 묶기 시작했다. 스윽, 스윽, 내 몸과 의자가 묶이는 소리와 촉감에 나는 더욱 더 긴장감 속으로 빠져들었다. “내가 뭘 할지 궁금하지?” 그러자 앞벅지에 스팽이 날아들어왔다. “아!..아…윽..” 나는 손이 묶여 저항도 못한 채 맞고 있었다. 그녀는 가슴클림프를 딸랑거리게 일부러 흔들면서 가져와 나에게 꽂았다. “아아!!.. 아..!” “소리 좋네? 나도 미치겠다.” 그리고는 그녀가 앞벅지를 때리며 딸랑거리는 소리와 함께 앞벅지가 아파온다. 나는 긴장감과 압박감에 좋아서 아무생각이 나지 않았다. 그러자 그녀는 “아가, 벌써 젖으면 어떻게해? 그녀는 내 다리사이에 방수천을 끼웠다. 그리고는 말한다. ”물을 너무 많이 흘려서 방수천 팬티네? 이쁘다.“ 사실 그 방수천이 내 모든 걸 가려주지 않은 걸 알고 있다. 그래서 더욱 부끄러웠다. 그 순간 토도톡.. 소리와 함께 뜨거운 무언가가 떨어진다. ”아!… 아..! 아!읏!…“ 클림프가 딸랑거리며 움직이면서 앞벅지와 가슴을 자극한다. 나는 그 느낌에 덜덜 떨렸다. 얼마나 지났을까 내 다리에 뜨거운 감각이 가득하다. 그러자 그녀가 안대를 벗겼다. ”어때? 이쁘지? 나는 눈을 겨우 뜨면서 내 몸에 묶여있는 검정 리본과 앞벅지에 있는 붉은 색 저온초를 확인했다. 나는 부끄러워서 고개를 숙였다. 그러자 그녀는 내 턱을 들어올려서 강제로 그녀를 보게 했다. “빨간 촛농으로 느끼는 우리강아지 야하네요?” 내가 부끄러운 표정과 피하려고 하니 그녀가 따라오면서 나를 관찰했다. 그리고는 클림프를 빼고 리본을 풀면서 가슴을 괴롭혔다. “아..읏!! 아읏..!” “응~ 아파~~ 곧 풀어줄게~” 그녀는 최대한 천천히 풀면서 나를 괴롭혔다. 나는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지만 매듭이 플리면서 아쉬운 마음과 좋은 마음이 섞여 있었다. 그런 마음이 드는 순간 그녀가 말했다. “뭐해요? 이제 엎드려야지?” 나는 매듭에서 겨우 풀린 몸을 이끌고 침대로 가서 엎드렸다. 내 애널에 그녀의 손이 닿았다. 움찔움찔거리며 손가락으로 느끼고 있었다. 그러자 쑥빼고는 뭔가가 푹 박혀서 당황해서 뒤를 돌아봤다. 빨간 꼬리가 내 몸에 박혀있었다. 그리고 그녀가 다시 말한다. “오늘 밤 길 것 같네?” ——————————————————- 끝입니다!! 숨쉬세요 숨!! 후하~! 후하~~!! 사실 제가 숨참고 썼습니다. 네… ㅠㅠ 어딨어 내 마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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