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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5 09:02
오늘 머핸냐면~
아아 세 입 마시자마자 쏟는 사고쳤구… 기분 안 조아져서 형돈이와 대주니의 꺼져 들엇어요… 오늘 하루 억까데이였다🫠 그리구!!! 🥺 제가 제일 좋아하는 언니들이 저를 깜냥이다, 깝냥이다 이렇게 부르는데요..! 다들 전자랑 후자 중에 어떤 쪽이 더 맞다구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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