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6/04/15 05:48
아조씨의 푸념글…
안녕하세요 경기남부 거주하고있는 91년생 멜돔입니다 전문직이라 직장 고민도 크게 없고 결혼도 했고 자가도 있고 차도있는데 뭔가 삶이 공허하달까? 직장-집-잠-직장-집-잠 의 무한 굴레… 그러던 와중 정말 우연히 bdsm이라는 세계를 접하게 됐지 근데 이게 성향테스트 질문을 상상하며 선택지를 고를때마다 너무 짜릿한거야… 야동이나 상상으로만 했던 플들을 실제론 누군가 행하고 있고 그 플들을 썰로 풀어내는걸 보는데 그동안 내가 몰랐던 엄청난 세상이 존재했다는것에 희열감을 느껴버렸지 그 후론 너무 미안하게도 바닐라 성향인 와이프와의 관계로는 내 욕구가 해소가 안되는거야… 더 큰 문제는 욕구해소가 안되는 관계니 점점 기피하게 된달까? 구인글들 보며 하…나도 잘 맞는 파트너 만나서 황홀한 관계 맺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한두번 해본게 아니야 하지만 어쩌겠어 난 가정이 있는걸… 그냥 편하게 취미공유하며 성향대화 나눌수있는 친구나 찾아야지 … 나도 롤 좋아하고! 코노가는것도 좋아한다!!! 이런 유부남 아저씨랑 친구해줄사람~~~~ 여기까지 그냥 어느 유부남의 푸념 글이었습니다.
0
13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