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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5 05:04

끝나자마자 망글 쓰려고 대기하고 있었는데 하필이면 엘리베이터에서 지도 교수님을 만나 한시간넘게 끌려다니면서 역시 세상은 인맥이라는걸 느낀 헌터입니다.. 오우 기빨려 이벤트 열어주 분 과의 약속을 위해 좀 밟아서 도착후 글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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