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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5 03:15

사실 혹시 모를 인연에 대비해서

저는 열쇄를 현질했어요...는 페이크고 쌩뉴비시절 포인트로 열쇄를 모을 수 잇다는 것조차 몰라서 음..? 이것이 이곳의 재화인가..? 많을수록 좋지.. 라며 걍 아무생각없이 결제함..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그덕에... 지금 남아돈다... 뭐 이런 슬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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