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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5 02:17

첫 브컨의 기억

언젠가 만났던 파트너와 섹스를 하고 잠시 소강상태에 빠져 끌어안고 침대에 이불을 덮고 누워있었는데 다시 슬금슬금 손이 들어와 여기저기를 만지기 시작했다. 나는 잠시 휴대폰 한다고 그사람을 등지고 옆으로 누워있었구 나를 뒤에서 끌어안듯이 다가와서 허벅지부터 엉덩이 가슴 보지까지 구석구석 만지던 그..ㅎㅎ 성향이 있다는 걸 말은 하긴 했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플을 하자거나 플섹을 하자는 말은 안하긴 했다. 자지가 커서 플없이 섹스만해도 기분은 좋았으니까. 그렇게 한참을 주물거리다가 내가 또 느끼면서 끙끙거리니 팔로 내 어깨와 목덜미 부근을 꽉 누른채 더 몸을 밀착시키더니 엉덩이에 다시 단단해진 걸 비비면서 내 가슴을 아주... 아주 아주 세게 쥐었다 폈다 했다. 꾹 쥐어질 때 가슴이 터질 것 같은 느낌과 쥐어짜지는 고통이 들어 나도 모르게 ‘아.. 아퍼.. 아프다구...’ 이랬더니 그때..!! 갑자기 내 목으로 손이 턱 덮어지더니 그대로 몸쪽으로 당겨 서서히 내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답답한 느낌에 고개를 저으며 하지말라는 표현을 했지만 너무나 당연하게도 그 사람은 내 목을 놓아주지 않았고, 나는 점점 숨이 틀어막히는 느낌에 손을 들어 내 목을 조르는 그사람의 손을 잡아보려 했지만 그마저도 다른 손에 잡혀 그러질 못했다. 숨이 거의 넘어가고 켁켁 거리는 소리가 나올 쯤 더이상은 못참겠어서 몸부림을 쳤더니 손을 떼 주었다. 갑자기 트인 숨통에 숨을 몰아쉬며 콜록거리고 있는데, 정신을 차릴 틈도 없이 내 머리채를 잡고서는 침대 끄트머리로 끌고가 침대 끝에 내 머리를 두고 날 바로 눕혔다. 뭐 하는 거냐고 묻기도 전에 입 안으로 들어온 자지가 순식간에 목젖까지 쿡쿡 찌르면서 들어왔다. 침대 끄트머리에 기대 고개를 젖히고 무방비하게 자지를 받아들이면서 꾸역꾸역 목구멍을 열고 있는데, 그때 다시 내 목을 잡아오는 두 손에 나는 몸을 파드득 떨면서 몸부림을 쳤다. 아랑곳하지않고 이라마치오를 강행하면서 내 목을 조르던 그는 내가 숨이 차서 바둥거릴때마다 입 안에서 빼고 잠시 숨을 쉬게 해주었지만 그럴때마다 입안에서 뺀 것을 사정없이 얼굴에 문질러대는 탓에 그마저도 제대로 숨쉬기는 힘이 들었다. 그렇게 몇번이나... 딥스롯과 브컨의 콜라보를 당한 뒤에... 가슴에 싸고 ‘잘했어-’ 라고 해주었던 그 사람... 잘 지내겠지 지금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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