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황 목줄
26/04/14 17:22
나와 맞는 사람
NN년 살면서 모솔 아다가 말합니다. 새벽갬성이니 좀 더 잘 전달 되겠죠?? 진짜 살면서 전 남자랑 연이 아예 없는것 같거든요. 소개팅을 나가도, 건오를 해도, 구인목적으로 누굴 만나도 다 친구가 되거나 친한 언니오빠가 되거나예요. 그런데 진심 전 하나도 느끼질 못했거든요 그 이성간의 간질거림을? 한번도 느껴본적이 없는데, 주변 지인들이 제가 그 이성분과의 관계가 끝날때에 말하더군요 그 사람 네게 관심 있었어. 전혀 몰랐죠. 저도 뭐 그 사람에게 악감정 갖고 만난건 아녔을거 아녀요 좋은 감정으로 시작하려던건데 진전이 없으니, 문제는 제게 있는거죠. 근데 저 진짜 남자가 고프다 이런건 아니고, 남들 다하는 연애 그거 한번 좀 해보고 싶어서 그랬던거거든요 이젠 뭐 안 바랍니다. 때가 있겠고 타이밍이 있는거죠. 근데 진짜 제가 말하고 싶은건 타이밍이 올때 그건 재는게 아니라 잡는게 맞는것 같아요. 진심.. 슬프게도 집지 못하잖아요? 그 다음을 또 기다려야해요. 왜 우리 막말로 세가지 중 두가지만 맞아도 맞추고 만나잖아요. 그 두가지 맞는것도 어려울 수 있거든요. 그러니 인연은 재는게 아니라 잡는겁니다.. 아시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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