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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4 16:51
이런저런 게시글로 인해서 올리는 글
이번 글은 컨셉을 빼고 작성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주 약간 과격한 이야기를 하게 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과도한 컨셉으로 별소리를 다 듣는 회원 인사드립니다. 원래는 칼럼, 에세이, 경험에 대한 글을 메인으로 쓰던 사람이 갑작스레 이런저런 이벤트를 하느라 죽을 맛이네요 제가 컨텐츠 및 이벤트를 진행하게 된 이유는 별개 아니라 최근에 뉴비분들이 급격하게 몰려오면서 혼돈의 카오스가 조장되며 혹시나 또 그들만의 친목이 생길것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빌럽이라는 하나의 거대한 친목]을 만들고자 하는 목적으로 이런 컨텐츠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며칠전에도 글을 올렸지만 헌비들은 환영해주고 뉴비들은 참가해달라고 호소한 적이 있었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입만 벌리고 있는데 떠먹여 달라고 징징대는 꼴을 제가 참 못견디는 편인데 그래도 이번에는 다 같이 현재 빌럽의 러프한 문화를 잘 홍보하고자 하는 마음에 누구든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컨텐츠를 만들자는 마음이 컸습니다. 친목질, 친목, 배척 하고싶은 말이 무엇인지는 잘 알겠으나 여러분 당신들이 가지고 있는 불만만큼 잘 활동하는 유저들 또한 똑같은 수준에 불만이 있습니다. 당신들만 불편하고 억울하고 그런게 아닙니다. 당신들과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 다 동일한 레벨로 당신들에게 불만이 있어요 근데 당신네들은 친목질이네 자기들만에 리그네 어쩌구저쩌구 하시면 그럼 노딱붙이고 잘만 같이 노는 다른 분들은 뭐라고 설명하실건가요? 거기도 거대한 친목인가요? 무슨 논쟁이든 억지로 끌고가면 한도끝도 없이 끌고갈 수 있습니다 오히려 제가 한번 말해볼까요? - 같이 친해지자고 아는척 친한척 인사하는데 받아주지고 않고 무시하면서 익명으로 친목질 지적하는 꼬라지 보니까 어디가서도 적응 못하겠다 - 본인 딴엔 노력했다고 말하고 싶은 것 같은데 노력은 개나소나 다 하는거고 노력의 방향성 설정이나 다시하셔라 왜 본인에게 타인들이 다 맞춰주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 오자마자 인사박고 글쓰는데 아무도 호응이 없다면 다른사람 글과 무슨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앉아서 핑프질 하면서 애새끼마냥 찡얼거리지 마시구요 - 친해지자고 온갖 똥꼬쇼는 다 해본거세요? 지금 이글을 쓰는 글쓴이는 미친 개또라이 컨셉러인데요? 제가 여기에 잘 섞여들어가기 위해서 올린 에세이 칼럼 그리고 친해지자고 컨셉질하면서 어울리는건 개병신 짓거리로 생각하고 있으시면서 자시는 고고하게 가만히 있으면 떠받들어주길 바라시는 것은 아니신가요? 무슨 논쟁이든 주장을 펼치면 다 나와요 뭐가 맞다 틀리다는 없어요 다만 한가지 확실한건 다수와 소수의 차이는 있을것인데 어쩔건가요 원래 다수가 유리한건 어딜가나 똑같은데 당신들이 별로 안좋은 저도 그래도 감정 접고 커뮤에서는 친하게 지내자고 이벤트도 기획하고 컨텐츠도 만들잖아요 우리가 하지 마라고 하지 않았어요 니가 안하고 친목질이라고 손가락질 하는거지 역으로 님들이나 선비짓 하지 마세요 꼭 그런 선비짓 하는 인간들 뒤에서는 구인하려고 온갖 뻘소리들을 하시던데 참고로 저는 의외로 듣는귀가 많답니다😊 제가 어디가서도 모르는척하고 입다무는건 관심이 없다는게 제일 크지만, 그래도 저라는 사람의 신뢰도를 생각해서 말씀을 해주시는 분들을 지키기 위함이 더 커요 그러니가 뒤에서 찡얼거릴거면 그냥 조용히 옆동네나 뒷동네 가세요 왜 이런 아늑한 시골마을 같은 평화로운 빌럽에 와서 그러시는 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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