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6/04/14 14:57
그냥 답답해서 끄적이는 글
어울리지 않게 진지하게 써내려가는 글인데요 우리 모두가 서로 성인임을 인지하고 있지만 사회생활에서도 항상 강자와 약자가 있듯 모두가 어우러지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어울리지 못 한다면 그만큼 노력을 하면 되는 것이고 그래도 어우러지지 못 한다면 자신이 모난 부분이 있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는거라고 생각해요 이 또한 노력으로 극복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말도 가려하고 예의도 차리고요 몰라서 못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요 모난 부분이 있는데 부족한 것을 메우지 않으려고 하는 것은 그냥 한낯 욕심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약자라고 생각하며 소통하려고 노력중에 있습니다. 솔직한 심정을 이야기드리며 다 같이 친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친해기는 사실 어렵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살면서 솔직히 모든 사람이 다 맞지는 않잖아요? 그렇다면 적어도 친해지고 싶은 사람만 잘 친해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한 심정을 토로한 바 저와 친해지고 싶으신 분 ✋ 너무 진지했나요? ㅋㅋ
0
16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