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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4 13:51
첫플설3(마지막)
할 것도 없어서 끄적여 보아요 오래전일이라 기억을 끄집어 내서 쓰는 글이라 사실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 머리채를 잡으며 흔들었다. 그리고 고개를 젖히고 나를 빤히 바라봤다. 나는 그녀를 바라보고 말했다. “잘..잘못..했어요 안 그럴게요..“ 그녀는 냉정하게 이야기했다. “이게 아니지.” 그러더니 짝!! 소리와 함께 내 뺨이 붉어졌다. 나는 얼얼한 얼굴을 붙잡고 싶었다. 내 손이 중간에 올라오려는 걸 본 그녀는 말했다. “손이 올라오면 50대 더 추가야. 뒤로 손” 나는 그대로 무릎을 꿇은채로 손은 뒤로 넘긴채로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자 짝짝짝짝 한쪽만 터져라 때렸다. 나도 모르게 울음이 나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그녀가 말했다. “이제 좀 볼만해졌네? 아가? 그래서 뭐라고?“ ”잘..흑..잘못…흑..했어요..흑..“ 그러자 그녀가 머리채를 잡은 손을 바꾸고 뺨을 또 때리기 시작했다. 나는 엄청 서러웠다. 그 자리에서 울었다. 그 마음을 알았는지 그녀는 손을 멈췄다. “그래서 다시 뭐라고?” 다시한번 그녀가 손을 내밀었다 “잘..흑..목..흑…헹서요….흑” “이제 좀 잘못을 한 것 같네? 안 그럴꺼죠?” “흑..네..” ”다시 엎드려.“ 나는 다시 엎드렸다. 그녀는 내 등 위로 올라 탔고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했고 중간중간 애널도 때리기 시작했다. 나는 올라탄 그녀의 생각은 하지 못 한채 들썩였다. 그녀는 내 머리채를 다시 잡아 쥐었다. ”아가 방금 잘못했다고 하지 않았어? 안 버텨?“ ”죄..죄송합니다..“ ”이번엔 잘 벼텨? 기회 많이 줬다?“ 그녀는 다시 내 엉덩이와 애널을 번갈아가면서 때렸다. 다시 100대쯤 맞았을 때 였을까(숫자를 세지않아도 된다해서 세지않았다.) 내 밑에 것을 잡고 문질렀다. ”아…아~!! 아~아..“ 내 등은 다시 들썩였고 그녀는 내 등에서 내려왔다. 그리고는 내 것을 더 세게 문질렀다. 금방 갈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가..갈 것 같아요..“ ”어 가.“ 내 몸이 흔들거리면서 체액이 흘러나왔다. 하지만 그녀는 멈추지 않았다. ”주..주흐이ㄴ님.. 갔하.. 갔하어요.” “응 알아 너 기분 좋은거.“ ”아..아..아파..아파요..“ ”그것도 알아. 참아. 자세 유지해.” 나는 그리고 그 상태로 연속으로 3번을 갔다. 그리고는 자세가 무너졌다. 그러자 그녀가 애널을 톡톡건들였다. “아 아쉽다. 애널박을 거 있었으면 지금 박았을텐데..” 나는 당시 첫 플이라 도구가 부족한 상황이였고 준비된 것이 없었다.(당시 내가 애널을 좋아하는지도 몰랐다. 정확히는 싫어하는 줄 알았다.) “아쉬운데로 이거나 써볼까? 똑바로 누워.” 나는 다리를 벌려 똑바로 누웠고 그녀가 요도플러그를 집었고 내 밑에 집어넣었다. “아!.. 아아!!!” 플러그로 인한 고통이 밀려온다 그런데 ‘징’하는 소리와 함께 도구가 들려있었다. 아까 그녀가 던져줬던 킹콩이다. ”아까 이걸로 가기로 했잖아 우리 그치?“ 그녀는 장난스럽게 웃으면서 이야기했지만 나는 기운이 없는 와중에 손을 뻗어서 멈추려고 했다. ”그 와중에 막아 보겠다고? 손 위로 올려. 내리면 죽는다.” 나는 손을 올리고 있는 도중 그녀가 플러그를 확 뺐다. 밀러들어오는 엄청난 고통에 몸부림쳤지만 손을 내리진 않았다. 그러자 그녀가 말했다. “아악!! 아!!” “오늘 길어. 계속 해 볼까?” 나는 그말에 식은땀이 줄줄 났고 버틸 수 있을까하는 마음이 들었다. 내 밑과 킹콩이 본디지 테이프로 한개가 되었고 킹콩을 최대출력으로 올렸다. 나는 몸 계속 떨면서 신음을 냈다. “아..아!!..아..” “듣기 좋네. 손을 내리지 말고 계속 몸부림 쳐. 귀엽네.” 이제 비명을 하도 질러서 목소리가 쉴 것 같았다. 킹콩으로 2번을 더 갔고 그럼에도 밑은 작아지지 않았다. 그녀는 출력을 낮추고 이야기했다. “아가는 다 된 것 같은데 얘는 멀쩡하네 계속해달라는데?” “그.흐..그만..요” “그래? 아직도 그만이라는 소리가 나오는구나?” 다시 그녀는 킹콩의 출력을 올렸다. 나는 비명도 지르지 못한체 몸이 다시 부르르 떨렸다. 몸이 다시 한번 크게 흔들리면서 갔다. 그녀가 내 체액을 손을 묻여서 내게 말했다. “빨아” 나는 내체액과 동시에 그녀의 손을 빨았다. 혀가 말라서 잘 움직이지 않았다. 그녀가 손가락을 움직여서 혀를 농락했다. “쯧 네일만 아니였어도 목구멍에 집어 넣는건데.” 나는 내심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빨았다. 그리고 체액이 없어졌을 때 쯤 그녀가 손가락을 빼고 얼굴을 잡으면서 웃으면서 쳐다보길래 나도 눈물 범벅이 된 채 웃었다. 그러자 그녀가 말했다 “첫플인데 이 정도면 잘 버텼네?” 나는 그녀 품에 안기면서 이야기했다. “무..무서워써요..” “너 근데 입문을 돔으로 했었다면서?” 나는 화들짝 놀라서 그녀의 얼굴을 쳐다봤다. “엇.. 맞아요!” “플 끝났엌ㅋㅋㅋㅋ 편하게 이야기 해” “힝..” 나는 다시 그녀의 품안으로 들어갔다. 그녀는 웃었고 나는 다시 안겼고 그녀의 품은 따뜻했다. 하지만 그녀가 나를 때어놓고 쳐다보더니 산통을 깼다. “아닠ㅋㅋ 이런데 돔은 어떻게 하려고 한거야? ㅋㅋ” “나도 몰랐지.. ㅠㅠ 나도 돔인 줄 알았지.. 바닐라랑 할때는 막.. 막.. 알자나.. ㅠㅠ ” “넌 섭이야 너 어디가서 돔이였다고 하지마 ㅋㅋㅋㅋㅋ” 그렇게 나의 첫 플은 종료가 되었다. 그녀와의 좋은 시간을 보냈었고 즐거웠던 추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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