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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3 14:37

제 글을 그쪽은 읽지 못하시겠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누군가에게 무례해 쫓겨났던 사람이 마치 다른 사람인 양 당당하게 돌아와 자신은 아무 일 없던 것 처럼 활동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글을 읽으셔야 하는 분은 저를 차단하셨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전 제 할 말을 해야겠습니다 다른 사람 무례한 말로 건드려놓고선 아무 일 없던 것 처럼 새 계정 파서 활동하진 맙시다 뭐, 누구 들으라고 하는 말은 아니고~ 그냥 뭐 그렇다고요 부끄러운 줄 아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제 사람 건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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