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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3 13:03

나도 익명으로 관사했네요. 😏

두근두근 분위기에 힘을 조금 실어봤네요. 누군가를 표적해서 쓴 글은 아니었지만 두근두근 분위기를 상상하는 재미가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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