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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3 09:20
최근에 한 영상을 봤는데
평소 제가 시사 영상을 좋아해서 이것저것 다양한 영상들을 보는데요 최근에 데이트 폭력에 대한 영상을 봤어요 안전 이별 이런 내용에 (부농시랑 그런게 있는게 아니라 그냥 본겁니다 네네) 근데 거기서 경찰이 최초 데이트 폭력 신고를 받았을 때 물어봤으면 하는 3가지 중 하나가 Q. 목을 졸려본적이 있는가 더라고요....? 브컨에 환장하는 저로써는 당연히 네 인데 이게 일반적인 시선으로는 충분히 위험하구나 라는걸 알게 된 계기랄까요... 그래서 뭔가 성향자라는 게 무겁게 느껴지눈 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고찰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네네 --------------------- 그리고 인상 깊었던건 요즘 목 조르는 야동이 많아서 그걸 따라해보고 싶다 라는 식의 마음으로 파트너에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걸 보고 또 느낀 건 1. 이래서 아주 얕게 알면서 아는척하고 다가오는 변바가 많을 수 밖에 없구나 2.브컨만 좋아하면 성향자가 아닌건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당 2번에 대한 빌러비분들의 생각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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