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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3 04:22
조용해진 빌럽, 그 순간에 등장한
그건 바로 『 나 』 오랜만?입니다 여러분 원래 쭉 쉬려고 했다가 어떤 털신사분의 소환에 응해 며칠 요양하다 온 것 처럼 되어버린 PSU라는 청년입니다 원래 돌아와서 문답 몇개 만들고 분위기 좀 재밌게 해보라 하셔서 오긴 했다만 저 없어도 다들 잘 즐기시는 것 같더군요 전 만족합니다 👍 사실 갑작스럽게 떠나버려 환영받지 못할 순 있지만 그래도 아예 제가 없진 않다는 소식을 알려드리고자 와봤습니다 아 참고로 저 아직 입대 안했어요 이제 진짜 딱 2주남아서 실시간으로 정신붕괴 당하고있다죠 근데 그동안 빌럽 안들어오고 지내니까 솔직히 꽤 괜찮더군요 뭐랄까 제 삶에 더 집중할 수도 있게 되기도 해서 고등학교 때 담임선생님도 뵙고 오고, 친구 무료 PT도 시켜주고, 동물의숲도 계속 해봤습니다 근데 왜 돌아왔냐고요? 심심해서요 동물의 슢 이제 며칠만에 질리기도 하고 은근히 적적하고 심심하더군요 그래서 돌아왔습니다 물론 최근 감정선이 약간 변해서 예전만큼 개꿀잼공중제비인간은 아닐수도 있지만 그래도 뭐, 다시 잘 지내보자고요 14일, 딱 그 시간동안만이라도 같이 있어요 그러면 제가 다시 돌아온 기념으로 저 게임 좀 하고올게요 저 스타워즈 게임 이거 전투 마스터해서 공격 다피하고 다막고 저만 공격할 줄 알게 됐어요 역시 난 좀 쩔어 역시 영원한 안녕은 없는 법인겁니다 👍 사실 위에 말 다 구라고 저 사실 타임머신 잘못 건드려서 쥬라기시대로 떨어지는 바람에 티라노랑 맞짱떠서 이기고 왔습니다 그래서 며칠 안보였던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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