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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3 02:19
개인적인 생각
예쁨을 받는 건 타고나는 것도 있지만, 결국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거지. 그저 가만히 있기보단, 예뻐해달라는 신호를 슬쩍 흘리고, 원하는 걸 은근히 드러내는 게 더 효과적이지. 고양이는 몸을 비비며 애정을 구하고, 강아지는 꼬리를 흔들며 만져달라고 다가오잖아. 그 자연스러운 몸짓처럼, 너도 솔직해지는게 좋을거같네. 괜히 숨기지 말고, 원한다면… 원한다고 티 내. 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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