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6/04/12 15:34
오너의 일전에..(애옹공주님 필독)
(애옹공주님이 약올려서 저도 복수를..ㅋㅋ) 슬브가 문을 열고 들어오네요. 오늘도 정복할 생각에 끓어오르기 시작해요. 문 닫자마자 딥키스로 시작해요. 키스하다 목으로 옮겨가서 애무해주면 숨소리가 거칠어지기 시작해요. “츄릅츄릅. 흐앗. 헉. 후으후으..” 더 격렬하게 다음으로 넘어가주길 원하는 눈치지만 그러면 재미가 없죠. 슬브는 주인님의 쾌락을 첫 번째 미덕으로 여겨야 하니까요. “씻고 와” “네 주인님” “샤워하는 모습 봐도 돼?” “너무 부끄러워요.. 보지 말아주세요..” 그렇게 그녀는 샤워실로 들어갔고, 이내 샤워기에서 물이 나오기 시작한다. 씻는 소리가 야릇하게 들린다. 씻는 모습이 부끄러우면 씻는 모습을 봐야지ㅎ 못 참고 샤워실 문을 열고 들어ㄱ… (더보기)
0
9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