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파란색 밧줄
26/04/12 14:50
로망
목에 목줄을 끼우고, 이제부터 넌 개야. 개는 사람이 아니니 엎드려서 주인님이 이끄는대로 집안을 나체로 산책하며 걸어요, 뭐가 마음에 안들었는지 갑자기 주인님이 발로 차 넘어뜨려요, 놀래서 쳐다보니까 어디 개가 사람보다 먼저 앞을 기어나가녜요. 죄송합니다 했더니 노려봐요.. 네가 개야 사람이야 묻길래 개요.. 하니까 근데 사람 말을 해? 엎드려. 바로 엎드려서 궁디 맞아요 ㅠㅠ 맞고 나서 주인님이 개야 사람이야? 다시 묻길래 멍멍 하고 대답해요. 이제야 좀 풀리셨는지 잘했어. 하세요! 아 저도 단순무식이예요 칭찬 한마디에 맞은곳은 생각도 안나요, 주인님이 잘했으니까 상줄게. 하시면서 주인님거 제 입에 물린채 박아요.. 이빨 세우면 다 뽑아버린다고 잘하래요.. 더 세게 해주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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