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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2 13:45
과거이야기
요즘은 마조 섭이 되버린거 같아요ㅜ 흐흫흐흐흐 정신적 수치, 고통보다 약간 신체적인 다양한 고통을 받는 플을 하고 싶달까.? 전에는 디그레이디라고 생각할만큼 정신적 수치에 대한 감도가 높았는데 이제 진화(?)한건진 변질된건지. 그정도는 약하지! 이렇게 변해버렸습니다. 사실 저는 스팽까지가 이제 한계다 라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육체적 고통은 스팽 이외는 관심도 없고 고통이라고만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제 생각엔 제 저어어언 플파가 변바 였던거 같습니다. 아니면 초보거나요. 와기섭이었던 저는 그냥 그런가보다 이제 했눈데 약간 봉사 + 수치플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상의되지 않은 것들을 하더라고요. (머리채잡기 뺨때리기) 막 엄청 과하진 않았고 당연히 이제 중단이 되었죠. 근데 이제 그 과정에서 저는 막 강하게 의견 표현을 하지도 않았고 중단이 된 이유도 제가 울어서 중단이 되었던거라! 다음 만남에는 좀 더 과격한 것들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약간의 핸드 스팽과 주먹을 사용했고 그 만남은 저희의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이제 그 친구도 어렸고 저는 이런거에 복종하는 것. 그리고 주인의 쾌락만 추구하며 봉사하는 것이 저에게도 좋다는 가스라이팅(?)으로 살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 그런것이 아니라 이제 제가 뭔가를 즐기고 느끼고 좋아하는 부분을 그때 깨달은거 같았어요. 보통 이런 성향을 프레이나 마조히스트로 분류하죠. 그때 저는 슬레이브나 서번트다 라는 틀에서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 뒤론 절 아껴주는 디엣을 만나 서로가 만족하는 플레이를 찾는법을 알아갔습니다. 그땐 좀 그 파트너 친구가 미웠는데 좀 더 성향에 대해 공부하게 된 계기를 만들어줬다는 점에선 고맙네요. 밤갬성 과거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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