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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2 12:36
술..한잔 했습니다
술 한잔 했습니다. 오늘도 여지없이 술마시고 석촌호수를 걸었습니다. 오늘따라 달이 참 아름답습니다. 같은 하늘 아래에서 달을 보는 그녀 또한 똑같이 생각을 할련지요 쓸쓸하니 쓴 소주가 참으로 단 밤 입니다. 여러분 모두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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