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6/04/12 08:07
자유인가 19+인가 내가겪은 진상들
한창 욕구가 활발하다 못해 터지던 20대 중후반쯤 ㅇㅍㅊㅌ, ㅌㅇㅌ, ㄷㅅ 등 여러곳에서 만남을 추구했는데 그때 겪었던 기억에 남는 진상들에 관한 회고록이다 1. 최면술사. 시작하기에 앞서 나는 멜섭이 이 판에서 제일 약자라 생각합니다. Rpg에서 내가 키우는 캐릭 약코같은 느낌이긴 하지만. 정확히 말하면 존잘아닌 멜섭은 약자가 맞는거같다. 멜섭에 비해 활발한 펨돔의 숫자가 적게느껴지며 아무래도 외모가 이쁜쪽이 더 호감이가는건 사실이니까. 아무튼 그래서 나는 그때당시 나에게 다가와주는 펨돔분들을 두팔벌려 환영했다. 대화하는건 기회였고 좋았으니까. 하지만 이사람은 시작부터 달랐다. 본인이 최면을 배웠고 성적인 터치가 없이 나를 만족시킬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더라. 사이비같아서 처음으로 대화가 깊어지기전에 차단했다. 2. 넷카마? 엄밀히 따지면 넷카마는 아니다. 그저 자신이 펨인지 멜인지 밝히지 않았었을뿐.. 나 혼자 펨이라 생각하고 나간것이다. 진짜 줘패고 싶었다 아재요 그리 살지 마쇼 3. 이상한 우월주의? 처음엔 대화가 잘 통했다. 나를 매우 존중해주었고 잘맞는다 느꼈다. 하지만 첫만남이 가까워지는 순간부터 나에게 해보고싶은 플을 추가해서 말하는데 내가 거부감을 느끼는 수위가 매우 쎈것들이었다. 그래서 그런건 추구하지 않는다 하니 멜섭주제에 거부권한이 있냐는등의 헛소리를 하길래 다시한번 차단했다.
0
2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