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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2 08:04

성향이란 무엇인가?

종종 섭이 의견이 있으면 안된다 도구처럼 다뤄져야한다. 라는 의견에 그런 돔은 성향자가 아닌 변바다, 왜 쓰래기랑 만나냐, 주관 없는 사람이 어디있냐 섭의 의견을 수용 해야하는거 아니냐 등 반박과 비판의 의견이 보입니다. 이러한 의견에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관계성에 따라 다른것이 아닌가? 그들이 그렇게 정립한 관계라면 누가 돌을 던질 수 있는가. 대다수의 사람들이 성향에는 정답이 없다면서 성향표 는 그저 지표를 나타내는 것 뿐이지 참고용으로 생각 하라면서 왜 타인이 정한 관계는 존중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며 본인의 틀에 끼워 맞추려 하는 것인가... 또 누군가는 이렇게 말하곤 한다. 누구나 성향은 존재하나 아직 깨어나지 않은것 뿐 이라고 그럼 비성향자들이 보는 시점에서 성향자는 욕망을 제어할 줄 모르는 변태이며, 도파민 중독자, 이상한 사람이고 성향자들이 비성향자들을 보는 시점은 즐길줄 모르고, 배움도 없고, 그저 성욕만 해소하려는 사람들인가? 그건 아닐 것이다. 성향자인 우리들도 바닐라였을 시절이 있으며 지금도 성향을 공부하고 알아가는 사람이 있으며 바닐라지만 약간의 호기심이 있는 사람, 성항에 질리고 상처받아 바닐라였던 시절로돌아가려는 사람, 성향이 없으면 인생의 낙이 없는 사람도 있으니 정답은 없을 것이다. 그저 타인과 내가 다른 성항을 가졌다고 이건 아니네 저건 아니네 비난섞인 말들이 아닌 타인과 다름을 인정하고, 이런 성향자도 저런 성향도 있음을 받아들이면 더 행복하고 즐거운 성 생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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