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header
menu
🔒

🔒 로그인 필요

26/04/12 06:34

그녀는 결디 예정자🩷

엄연히 따지자면 저는 스위치 성향자 입니다. 예비 신랑이 있으며 애인에게는 마조히스트, 서브님에게는 사디스트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본 구인은 애인과 동의하에 이루어졌으며 단순히 성욕 해소나 성적인 관계를 위한 것이 아니라 오로지 정서적 공감을 기반으로 상하 위계 관계를 구축할 것입니다. 그럼 많은 분들께서 여쭤보겠죠? “아니..에세머인 예비 신랑이 있는데 뭐가 부족하다고 멜섭을 구하냐? 거기다 마조히스트인 사람이 탑질을 하겠다고?그냥 변바아님?” 그럴 수도 있어요. 근데 애인이 채워주지 못하는 내면의 결핍이란게 있잖아요.저는 그것을 채우고자 멜섭을 구하는 겁니다. 막말로 성행위는 애인과 실컷하면 돼요ㅋㅋㅋ저희 속궁합 정말 잘 맞거든요.플레이도 잘 맞아요.그리고 저도 10년 가까이 마조히스트로 살아왔으면 스트레스를 풀고 싶을 것 어닙니까?그럼 풀어야죠! 아..적고 보니 걍 변태 그 자체네..아 모르겠다 알아서 판단하쇼.

like

0

comment

15

comment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BLUV 다운로드
foo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