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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1 23:31
즉흥여행
그냥 삘 받아서 글을 마구 써대고 있습니다 그치만 티는 내고 싶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갑자기 바다가 보고싶더라구요 그래서 밥 먹으면서 고민하다가 그냥 고민보단 고 했습니다(estp) 강릉행 기차 끊고 렌트카 빌려놓고 외국살땐 혼자 잘 다녔는데 우리나라에선 용기가 안나드라구요 그치만 해보니 새로운 경험 이었어요 정동진에서 지나가다 말 걸고 싶은 여성분이 있었지만 아저씨같은 외형이 초라해서 그냥 왔는데.. 이 또한 후회 글을 쓰는 재주가 없어서 이따위가 됬지만 좌우지간에 벚꽃이나 보고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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