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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1 23:26
옛날 이야기
때는 바야흐로 저의 대학생 시절 이야기 입니다 당시엔 1년가량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지요(cc) 그 친구와는 속궁합이 정말 잘 맞았어요 키스만 해도 팬티가 젖고.. 같이 mt가서 논두렁에서 서서 애무해주고 할땐 켈빈클라인 팬티가 젖어서 보일 정도.. 아무튼 이 친구랑은 뭘 해도 잘맞아서 정말 같이 한 곳이 많은데.. 놀이터 미끄럼틀에서도 했었고.. 대학교 강의실.. 모텔 복도.. 축제때 야외비상계단.. 같은 학생회였는데.. 제가 사무실 책상에서 작업하면 책상 밑에 들어와서 펠라도 해주고.. 그 친구는 귀랑 유두로 잘 느꼈던거 같아요.. 그래서 광역버스에서도 몰래 하고.. 가끔 저한태 욕도 해달라하고 목도 졸라달라 하고.. 성향은 오픈안했었지만.. 아마도 그 친구도 있던것 같죠? 다들 대학시절이나 20대초반 시절에 이렇게 불탔던건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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