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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1 17:33

스팽 내기썰 2편

사실 이 뒤는 별거 없습니다 시간도 제법 지나서 기억도 좀 긴가민가 하네요 아무튼 그렇게 스팽내기가 성립이 되었고 서로 사진 교환도 하고 세이프워드나 애프터 케어에 대해서 정하고 만나기로 했습니다 역 앞에서 만나서 같이 텔에 가기로 하고 제가 먼저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보자마자 아 이 사람이구나 하는 사람이 오더라고요 작은 키에 귀여운 얼굴 진짜 제가 좋아하는 딱 그런 이상형이었어요 사람 자체가 너무 귀엽더라고요 (죄송합니다 사심이 들어갔네요 엣헴) 아무튼 네 그렇게 같이 텔에 들어가서 저는 수건을 적셔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준비를 마치고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플레이를 할때는 항상 OTK 자세로 (최애 자세입니다) 제가 침대에 앉고 그 위에 상대방이 엎어져서 왼팔로는 상대방을 잡고 오른손으로만 스팽을 하는 자세로 스팽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강도를 적당히 조절하면서 상대방의 반응 신음 떨림을 보면서 점점 강도를 높여가면서 때렸습니다 맞으면서 숫자를 세다가 점점 소리가 약해지면서 몸을 꼬으기 시작하길래 왼팔로 다시 제대로 붙잡고 "숫자 제대로 세 자꾸 그러면 처음부터 다시 한다"라고 말하고 다시 스팽을 이어나갔습니다 100대 정도 맞으니 맞을 때마다 몸부림도 더 심해지고 숫자도 세는 걸 계속 까먹어서 여러 번 주의를 주고 다시 시작하고 싶냐고 위협을 주고는 다시 스팽을 시작하는데 100대부터는 가죽 패들로 스팽을 했습니다 200대가 넘어가니 엉덩이가 새빨개지면서 점점 부어오르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러면서 몸부림이 더 심해지고 엉덩이 못때리게 계속 손으로 막길래 "안되겠다 너는 내가 가만히 안 있으면 처음부터 다시 한다고 했지? 처음부터 다시" 라고 하고 1부터 세라고 했더니 바로 안된다고 살려달라면서 더 못 맞겠다고 세이프 워드가 나오더라고요 스팽이 끝나고 냉찜질을 해주면서 애프터케어를 해주면서 대화를 나누는 게 가죽 패들보다 손이 더 아팠다고 하길래 가죽 패들은 그냥 안 쓰는 걸로 했습니다. 애프터케어가 끝나고 이제 내기에서 졌으니 벌받아야 할 시간이 왔네요. 기구플을 이용한 멀티오르가즘을 하는데 잘로베스로 기구플을 천천히 시작하고 페어리 킹콩으로 앞부분에 딜도 모양 부품을 장착해서 괴롭혀주다가 시오봉으로 바꿔서 했더니 3분 만에 세이프 워드가 나오면서 그날 플레이는 끝이 났습니다 글을 잘 쓰는 편이 아니라 다소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더라도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이후로는 플파로 지내다가 조금 안 맞는 부분이 생겨서 관계를 종료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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