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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1 15:41
페이스시팅
저는 페이스시팅 당하는 걸 제일 좋아합니다. 커닐 워십은 당연히 따라가는거구요. 크게 두가지 자세로 나뉘는데 하나는 무릎을 제 정수리방향으로 두면서 제 입에 물리듯이 앉는것과 69자세에서 상체를 세운듯한 자세입니다. 처음 자세로 진행될때는 저를 내려다보면서 제가 워십하는 걸 지켜봐주는게 좋아요 머리를 쓸어넘기다가 머리채를 쥐어잡기도 하고. 만족스러운 미소를 보여주시면 더욱 더 힘이납니다. 두번째 자세는 보통 워쉽과 동시에 괴롭힘이 동반됩니다. 제 젖꼭지를 꼬집는다거나 배를 때리시거나 성기를 가지고 논다거나 등등요. 워십은 집중해서 해야하는 신성한 행위지만 괴롭힘당하면 가끔 집중이 흐트러집니다. 하지만 그 중간의 선을타는 그 분위기가 매우 야릇합니다. 추가적인 개인취향으로는 저는 살집이나 근육이 좀 있는 여성분을 선호합니다. 무게감이 있게 눌려야 더 흥분되거든요. 여러분은 어떤걸 제일 좋아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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