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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0 13:56
부농이가 취했어요
오늘 부농이 친구들이랑 술마신다고 나갔는데 걸려오는 전화에서 술냄새가 진동을 하는군요 내일 일만 없었으면 가서 해장주 사주고 개같이 따먹는건데 괜히 아쉬울 따름입니다 오늘 기분이 좀 안 좋았는데 만취해서 몇 번씩 들려준 사랑한다는 소리가 왜 이렇게 듣기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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