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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0 06:02

내 기질을 눈뜨게 된 첫 경험 - 2

누가 읽을지는 모르지만 주저리주저리 써봤습니다… 쓰고 나니까 이게 제 경험이지만서도 야설쓴건가 싶기도 하고 부끄럽네요 ㅎㅎ… 짧지만 좋았던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 뒤에 다른 도시로 가는 일정이 있었던 그녀였기에 숙박은 잡지 못하고 대실로 들어갔다. 아쉬운 마음이 들었지만 그보다는 그동안 대화가 잘 통했던 사람과, 병문안을 온 사람과 방 안에 들어왔다는게 더 흥분되는 일이었다. 들어오자마자 누가 할 것도 없이 키스를 하며 몸을 밀착했다. 상당히 가벼웠던 그녀를 안고 키스를 하며 들어올린 뒤, 침대로 던졌다. “내가 옷 벗을게. 조금만 기다려봐.” “아냐 손 대지마, 내가 벗길게.” 나는 그녀의 치마와 티를 벗겼다. 그 안에는 브라는 없었다. 팬티만 입고 그 위에 옷을 입고 온 모습을 보고 난 더욱 흥분했다. 이후는 내가 생각했던 방향대로 흘러갔다. 그녀의 가슴을 애무하고 아래로 내려가서 클리와 구멍을 핥았다. 지금 생각하면 냄새도 안났고 물도 많았던 것 같다. 서로 뒤엉켜서 관계를 가지던 와중 그녀의 안으로 손가락을 넣어서 꾹꾹 위로 누르기 시작했다. “아... 잠깐만, 그만 눌러봐. 갈 것 같아.” 이 말을 듣고 나도 모르게 말했다. “니 맘대로 갈 생각하지마. 참아.” “제발, 잠깐만 멈춰봐!” “참아, 싸지 마.” 라고 하자마자 그녀는 몸을 떨었고, 가느다란 신음을 내며 축 쳐졌다. “가지말라고 했는데 마음대로 싸기까지 했네?” 그냥 있는 그대로의 상황을 놀리려는 마음으로, 시키는 대로 하지 않았다는 마음에 했던 말인데 부끄러워 하며 대답했다. “아니 그건 오빠가 멈추라는데 계속하니까...” “핑계대지말고 다리 벌려.” 그녀의 핑계를 들으며 콘돔을 낀 나는 이미 젖은 다리 사이로 바로 박아넣었다. 앞 뒤로 움직이는 와중에 중간중간 멈추며 깊게 박아서 반응을 즐겼다. 그녀는 내 움직임마다 신음소리를 내며 몸을 떨었다. 근데 이게 시작이었다. 둘 다 관계에 빠져들고 있을 때 갑자기 내 귀에 박힌 말이 있었다. “목 졸라줘.” “뭐라고?” “박으면서 목 졸라줘. 욕도 해줘.” 미친 건가? 영상에서만 하는 것 아니었어? 진짜 해도 돼? 혼자 계속 생각을 하던 와중 그녀는 내 마음을 알았던 건지 허락하는 듯한 눈빛으로 내 손을 본인의 목에 갖다대었다. 그 행동에 발동이 걸린걸까 잘 알지도 못한 채로 난 내 손에 쥘 수 있을 만큼 가늘었던 목을 움켜쥐었다. “켁켁... 끄윽.. 아 좋아... 더 세게!” 그녀는 말도 제대로 못하면서 숨이 넘어가는 소리를 내며 좋아했다. 처음엔 불안했지만, 눈이 위로 뒤집히면서 내 밑에 깔려있는 모습을 보고 흥분이 최고조에 달한 나는 그녀의 목을 조르며 박아댔고 그렇게 첫 사정을 끝냈다. “난 박을 때 욕하고 때리고 목 조르는게 좋아.” “그럼 이번에는 다 해줄까? 난 아플까봐 안했는데.” “아냐 아파서 좋아. 그렇게 해줘.” 힘들어서 쉬고 있는 와중에 한 그녀와의 대화는 나를 다시 발기시켰다. 한 10-15분정도 지나서였을까? 그녀는 슬며시 몸을 일으켜서 아래로 가더니 내 자지를 입에 물고는 펠라를 시작헀다. 지금 생각하며 아쉬운 것은, 내가 그때 성향에 눈을 떴으면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모두 해보지 않았을까? 물론 시간을 되돌릴 수 없지만, 지금의 나였다면 마음대로 행동한 그녀를 혼냈을거고, 그다음 무릎을 꿇게 하던가 침대끝으로 머릴 두게 해서 딥쓰롯을 시켰을 것이다. 그렇게 그녀에게 빨리면서 다시 발기를 시킨 나는 두 번째 콘돔을 끼우는 그녀를 내 위에 올리고 여상위 자세를 하게 했다. “위아래로 하지 말고 앞뒤로 흔들어.” 나의 말에 앞뒤로 허리를 흔드는 모습을 보며 해달라는 대로 말을 해줬다. “걸레같은 년이 박히고 싶다고 바로 찾아오네? 앞으로는 그냥 박히고 싶을 때마다 내 앞에 와서 벌리고 있어.” 별거 아닌 말이었지만 그녀의 모습에 흥분한 나는 그렇게 말하며 젖꼭지를 비틀었다. 그 후로도 “개같이 박히니까 좋아?” “말하지 말고 낑낑거려야지.” “힘 똑바로 주고 버텨.” 등 내가 말하는 대로 행동하던 그녀는 힘이 들 듯 엎어졌다. 그녀의 뒤로 돌아간 나는 바로 후배위를 하며 말했다. “제대로 안맞출 때마다 한 대씩이야.” 앞뒤로 몸을 흔들며 나와 타이밍이 조금이라도 안 맞으면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했다. 처음 때려보는 것이기 때문에 박다가 때리며 집중하기 어려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익숙해졌다. “더 깊게 박아줘, 더 때려줘!” 라는 그녀의 말에 더 세게, 깊게 박고 세게 때리던 중 사정감이 밀려와 그녀를 끌어안고 두 번째 사정을 했다. 온 몸에서 무언가 빠져나가듯 그녀의 위에 허물어졌다. 엎어져서 본 그녀의 목과 엉덩이는 빨개져 있었고, 언제 했는지도 모르게 가슴과 쇄골에는 키스 마크가 여러 개 진하게 새겨져 있었다. 그렇게 그녀와의 플섹아닌 플섹을 마무리하고 병원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비록 그 이후 타이밍이 맞지 않고 서로 바빠져 만나지는 못했지만 아마 앞으로도 잊지 못할 첫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이 관계 덕분인지 그 이후로도 나에게 있어서 일반적인 영상이나 사람들보다는 성향이 있는 사람이 더 진한 여운을 남겨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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