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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0 05:54
회사에서
아까 점심시간에 오늘 김치찌개에 라면 사리 넣어서 야무지게 먹고 혈당 스파이크 제대로 와서 이제 멍 때리고 있었는데, 같이 일하시는 분이 조용히 초콜릿 하나 주시면서 말을 거시더라구요? 그래서 이야기 좀 나눠봤는데 맨날 회사만 오면 표정이 굳어 있어서 화 난 것처럼 보여서 말 걸기에 눈치 보여서 못 그랬다면서 앞으로 말 걸어도 되냐고 되게 좋아하시더라구요..... 같은 남자 눈에도 저렇게 무서워 보이니까 남들이 무섭게 보는구나 싶어서 반성을 하는 하루였슴미다.... 다들 저 안무서워요~ 겁먹지 않기에요 빌러비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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