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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9 14:56

오랜만에 BDSM 시!

여러분 좋은 밤 보내고 계십니까 ㅋㅋㅋㅋㅋ 야심한 밤에 어울리는.... 채찍에 맞는 시 하나 준비해 봤습니다 최근 다른 시들에 비하면 이미지가 좀 분명할 것 같은데 어떤가여 많관부~ ------------------ 뱀 향수 냄새 눅진한 밤 검은 가죽 채찍 시간은 오후 열 시 신께서는 우상숭배를 두고 죄라 하셨지 장갑을 낀 손을 향해 나아간 입술은 금지되었다 맨들거리는 채찍 끝은 여섯 갈래 개구기 침 범벅 주인님의 미소는 나의 미소에서 피비린내가 난다 원 모양으로 소 가죽 말아 올리는 소리 어두운 조명 흘러내리는 땀이 침대 위로 한 방울씩 흘러 더럽힌다 부디 입술을 깨물어 주십시오 얇은 회초리가 하트 모양으로 춤을 춘다 터져나오는 고음 살 아래 반으로 갈라지는 살 한 입에서 토해내는 피는 다른 입에서 흘러 나오는 교성 당신이 흘린 땀은 침대를 더럽히지 않는다 시간은 오후 열 시 검붉은 가죽 채찍 주인님의 미소는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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