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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9 12:53
19)대나무 맴매배?
제가 글을 잘 쓰는건 아니어서 쓸 만한 숭한것도 많이 없기도하고 그래도 대회 열어주셨는데 뭐라도 하는게 맞는거 같아서요 예전에 썻던 숭글 복사해 왔습니다 글 실력이 좋지 않은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해봤던 플을 최대한 생각해서 썼던거 같아요 ————————————————————————- 예전에 했던 플이 굉장히 기억에 남아서 글쓰기 빵점인 남자가 쓰는 숭한 글 천장과 벽에 전신을 볼 수 있는 거울이 있는 방이었다 들어가서 한차례의 플이 끝나고 서로 지쳐 잠시 쉬며 부둥켜 안고 누워 플의 여운을 느끼며 쉬는 그 시간이 좋았다 그러다 문득 어디서 봤던 플이 떠올랐고, 쉬고있는 섭을 일으켜 세우고는 눈을 가렸다 “침대에 팔집고 엎드려” ㄱ자로 엎드리게 만든 뒤 아무말도 하지 않고 온몸 구석 구석을 관찰했다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서 불안했는지 축축하게 젖어가며 떨리는 목소리로 무언가 말을 하려는 섭의 엉덩이를 세게 내려쳤다 놀람과 아픔, 무서움을 느낀 섭이 몸을 떨며 주저 앉으려해서 한마디 했다 “자세” 다시 자세를 잡은 섭을 잠깐의 시간을 다시 조용히 관찰했다 이미 축축해지고 몸을 떨고 있는 섭이 준비가 다 된거 같아 그대로 다시 모을 일으켜세워 거울앞에 다리를 살짝 벌려 서게 했다 섭은 아무것도 모르고 떨며 그대로 서 있었고 나는 섭 아래에 흡착딜도를 붙이고는 “앉아” 라고했고, 아무것도 모른체 천천히 앉다가 뭔가 닿았는지 놀라서 일어나려는건 그대로 눌러 앉히면서 손으로 딜도를 잡고 쑤셔넣었다 놀람과 삽입의 느낌으로 인한 신음이 흘렀고 그대로 혼자 자위하며 박으라고 시켰다 그 이후 나는 눈을 가린채 혼자 딜도위에서 신음을 흘리며 천박하게 자위하는 섭 아래로 물이 흘러 바닥이 더러워 지고 있었고 나는 그 모습을 거울 앞에서서 정면으로 관찰하며 흐믓해 하고 있었다 그러다 힘들어서 느려지는 낌새가 보이면 조용히 뒤로 돌아가서 힘껏 엉덩이를 쳤다 그럼 놀라서 몸부림 치는 섭을 보고있으면 큰 흥분과 희열을 느낀다 시간이 지나며 혼자 쑤시는 섭이 지루해 질 때쯤 옆으로가서 내 물건을 입에 물리면서 “지금 너는 내 자위 도구일 뿐이야. 그만 하라고 할 때까지 움직이고 빨아” 그렇게 한동안 물고빨고 스스로 쑤시며 느끼고 있는 섭을 감상한다 시간이 지나고 나는다시 거울앞으로 이동해서 온바이 불을 다 끄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만들고나서 “안대 풀어” 섭은 안대를 스스로 풀어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에 무서워 할 때쯤 폰으로 핀조명을 쏘듯 섭에게만 조명을 비춘다 그러면 방안에서 혼자만 보여지며 거울로 자신의 상황을 보게 된다 입에는 물건을 빨던 침이 범벅되어 있고 아래에는 자신의 물로 바닥까지 젖어있는 모습을 보고는 부끄럽다며 말하지만 “계속 쑤셔 멈추지마” 라고 조용히 얘기하면 부끄럽지만 엉망이 되고 있는 자신을 보면서 계속 쑤셔대는 섭을 보고 흐믓해 진다 그렇게 그런 분위기를 계속 즐기다 폰 조명을 끄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섭을 잡아다 침대에 던지고 그대로 딜도와 물건으로 번갈아 가며 계속 쑤셔대며 섭이 지쳐갈 때쯤 평소 원하던 곳에 사정 해주고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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