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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9 12:33
첫 경험부터 첫 자각까지
Based on true story 나의 첫 경험은 대학교cc누나였다 부끄럽지만 고등학교때까지 흔히 찐따 겜돌이였던 나는 이성에 크게 관심도 없었고 만날 자신도 없었다. 자신이 없어서 관심이 없던 것일수도 있다. 대학에 입학 후, 학교생활을 하던 나의 눈에 한명이 자꾸 들어왔다. 나보다 한살 많았던 한학년 위의 선배. 나의 노력과 운이 따라준 덕분에 그 선배와 같이 소규모의 술자리를 자주 가지게 되었다. 술을 못마시는 나이기에 누나앞에서 취한상태로 뻗는일이 대부분이었다. 항상 다음날 아침은 숙취보다 쪽팔림이 더 고통스러웠다. 하지만 진짜 조상님들이 도와주셨던 걸까 아니면 믿지도 않았던 신이 도와준걸까. 그 누나도 나에게 호감이 있음을 알았고 나의 적극적인 구애에 사귀게 되었다. 두달 가까이는 정말 순수한 데이트만 했다. 오죽 누나가 나에게 먼저 물어봤을 정도일까. 첫경험임을 숨기고 싶었지만 나도모르게 말하게 되었고 누나는 괜찮다고 해주었다. 첫경험은 정말 순식간에 끝났다. 죽고싶을정도로 창피했다. 누나는 괜찮다 안아주었다. 그 뒤 혼자 계속 공부했다. 어떻게하면 더 기분좋게 해줄 수 있을까를 생각하며 핑거링을 배웠고 커닐을 배웠다. 누나는 특히 커닐을 좋아했다 다리사이에 있는 내 머리채를 잡으며 격렬하게 느꼈고 후엔 내 얼굴위에 앉는 자세까지 취하면서까지 나에게 커닐을 요구했을 정도로. 어느순간부터 누나는 나와의 관계에서 나를 남자친구가 아닌 도구처럼 대하듯 했다 본인이 원하는 전희를 요구했으며 날 괴롭히며 내 반응을 즐겼고 자세도 본인이 원하는 자세만 하게되었다. 나중에 나한테 강아지를 따라해보라고 하며 여러 플 비슷한 것들을 그때 경험했다. 매우 부끄러웠지만 너무 흥분되는 감정을 숨기기는 힘들었다. 숨을 헐떡이면서 얼굴이 빨개지면서도 난 누나의 명령을 갈구했다. 후에 내가 그랬던것이 내 속에 성향이있어서 그랬음을 알게되었다 우리는 성관계 의외의 다른 안맞는 부분들을 극복하지 못해 헤어졌다. 대다수의 캠퍼스 커플처럼. 하지만 나의 첫 경험은 아직도 너무 격렬하게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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