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header
menu
🔒

🔒 로그인 필요

26/04/09 10:27

맞다보면 는다는 것도 맞는 말 같기두..

전 원래 스팽플을 진짜 시러했는데요? 전에 만나던 사람들이 야금야금 때리는 버릇 하니까 어느새... 가끔씩 생각이 나는 단계까지 왔어요. 희한하다 희한해...🧐 뭐가 좋았는지는 설명 못하지만 다시 맞아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게 참... 스스로도 놀라운 변화랄까요 그래서 결론은... 오늘 왠지 가슴이 뜨끈뜨끈해질 정도로만 손으로 맞고싶다는 뭐.. 그런 말..😌

like

0

comment

8

comment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BLUV 다운로드
foo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