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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9 09:50

4년만에 만난 플레이파트너

새로운 사람을 알아가는건 너무 오래걸리고 플레이는 하고 싶고... 8년? 전에 처음 알게 됐는데 지금까지 연락하고 지내는 플레이파트너... 라고 해야하나 1년에 한두번 만나고 연락만 계속 이어가다가 4년만에 오랜만에 플레이 했거든요! 오랜만에 하는 플레이여서 그냥 백지상태ㅋㅋㅋ 숫자를 왜세지..? 세라고 안했잖아요ㅜ “교육이 덜됐네. 댓수안세?” “손 내려오면 부러져” “야 --아 이닿는거 몰라? 제대로 안해?” 그냥 이런말만 기억나는... 미칭거 아니냐구여 무서운데 심장떨림 4년동안 편한 사이로 지내다가 플레이한거라 존댓말 절대 입밖으로 안나오는데 자꾸 ”그건 반말이고“ 이러니까 그냥 입 꾹 닫고 있었거든요ㅋㅋㅋㅋ 사정없이 맞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나오던데요 존댓말이^^ - 좀쉴까? - 응ㅜ - ...좀쉬어? - 네ㅔ네..!!ㅜㅜㅜ 아~~~ 비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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