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6/04/09 07:19
쌉변태 마술사의 (개인적인) 플레이 가이드
빌럽 공식 변태 마술사이자 한 변태력 하는 제가 심심해서 풀어보는 플레이 팁입니다. 참고로 저는 헌터, 디그레이더, 대디랍니다. 1. 스팽 상대가 아픈 것을 좋아한다면 스팽할 때 손바닥을 바로 찰싹 때지 마시고 1~2초 정도 더 꾸욱 대고 있으세요. 통증이 내부까지 들어가서 같은 곳을 여러 번 때리는 것 보다 더 얼얼하고 뻐근한 감각을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꼭 세게 때리지 않더라도 진짜 죽일 듯 때리는 척하고 적당히 때려주더라도 맞는 본인도 흥분한 상태여서 못 느낍니다 ;; 만약 손가락을 모으고 오목하게 모아주고 때린다면 찰진 소리에 비해서 아픈 게 덜 하답니다. 2. 브컨 저는 목을 조르던가 입에 무언가(그거 맞습니다)를 쑤셔넣든 체중을 실어서 진심으로 몰아붙이는 편입니다. 그럴 때 보통 한계에 직면하면 탭을 칠 텐데, 저는 한 4~5초 정도 더 이후에 힘을 풀어줍니다. 아마 파트너와의 경험이 더 있다면 목 움직임이나 표정 등을 보고 상대가 기절하지 않을 정도로만 밀어붙이는 게 가능할 겁니다. 파트너는 셒워를 외치지 않는 한 감당 가능할 거라고 믿으세요 ㅎㅎ 그리고 강도가 더 센 브컨을 원한다면 단순히 오랫동안 목을 조르는 것 보다는 브컨을 하다가 잠깐 풀어주고 호흡이 돌아오기 전에 다시 조르는 걸 반복해주는게 더 몽롱하고 어지러운 상태가 오래 그리고 세게 유지됩니다. 3. 입 강제 개방 섭이 순종적이지 않고 반항적이라면 입을 열지 않으려는 모습이 종종 보이고는 하죠. 그럴 때는 억지로 입을 열려고 하지 마시고 목을 조르거나 코를 막아보세요. 숨은 쉬어야 하니까 금방 입은 열게 되어 있고, 명령에 불복종한 대가를 치르게 하면 되겠습니다. 4. 성감대 외 꼭 귀, 목 같은 성감대가 아니어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민하게 반응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팔뚝, 겨드랑이, 옆구리, 등, 안쪽 허벅지입니다. 손끝으로 부드럽게 훑거나 깨물고 핥는 거 외에도 약하게 콧바람을 불어주는 방식으로도 자극할 수 있으니 꼭 시도해시기를 바랍니다☆ 5. 자세 개인적으로는 정상위를 선호하는 편입니다만, 반대로 팸섭 입장에서도 저항하기 쉬운 자세입니다. 허벅지에 힘을 주거나 손으로 밀쳐내면 짜증나게도 플레이 중에 꽤나 방해가 되죠. 정상위 자세에서 본인의 왼손으로 상대의 오른쪽 무릎을 감아올리고 본인의 오른손으로 상대의 왼쪽 어깨를 꽉 안으면 대부분 빠져나오지 못 하게 되는 자세가 나오죠. 이 때 머리 위치도 상대의 오른쪽 목 부근이기 때문에 귀를 햝거나 목을 깨물 수도 있어서 강압적으로 덮칠 때 굉장히 선호하는 자세랍니다. + 브렛 상대법 브렛의 의사소통은 단순합니다. 싫어, 아파 : 좋아 그만 해 : 더해줘 미워 : 사랑해 ...그래서 부탁하는 것도 반대로 해주면 좋습니다. 때리지 마! : 더 개같이 때려주세요 제발 넣어줘... : 바로 넣지 말고 자극만 주면서 괴롭혀줘 헤으응, 죄송합니다... : 하나도 안 죄송하니까 더 혼내줘 ...이상입니다. 아무쪼록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절대적인 정답이 아닌 개인적인 의견이라는 것을 밝히는 바입니다. 추가적인 조언이 있다면 공유해주시기를 바랍니다.
0
22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