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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9 05:06

선생 난 스팽이 좋소

영화 킬빌 1부에서 여주가 88인의 사무라이를 다 죽이고 마지막 꼬마 한명 남았을때 제압하고 칼로 엉덩이 때리는 씬이 있거든요? 예전에 그거보면서 '감독이 유쾌하게 풀었네'라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다시 보면서 느낀 생각은 '칼등으로 스팽하면 재미지겠당'이라죠 오늘도 손목을 단련해야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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