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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8 16:38
눈은 가려진 상태로
손은 뒤로 묶여진상태로 주인님을 기대고 눕듯이 앉아있는 상태로 주인님의 다리로 내 다리를 벌린상태로 고정한 채로 내 민감한 부분 이곳 저곳을 괴롭힘당하다가 안대를 풀어주시는데 내 눈앞에 놓인 거울에 망가진 내 모습이 보여 한없이 부끄러워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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