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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8 15:22
헤헤
님드라 축하해주셈😊 사실 나는 디엣을 선호하는 사람은 아님 논모노이고 어찌됐든 다양하게 여러 사람을 품는것을 삶의 즐거움, 삶의 방향으로 정해놓은 사람이고 성격상 금방 질리고 새로운것을 찾는 사람인것을 내가 너무 잘 알고있기 때문임 임보를 처음 할때에도 좋은 상대를 찾아주고 임보를 끝낼 생각이라 금방 끝날 가벼운 인연일거라 생각함 의외로 귀여운 모습에 반한건지 엄청난 플러팅에 마음이 움직인건지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나는 아무튼 우리애가 제일 소중하고 좋음 물론 다른 플파들이 싫어지고 재미없어져 흥미가 떨어진건 아님 그 아이들도 아직 여전히 좋아함 그 크기가 조금 다를 뿐임 아기새들에게도 충분히 이야기 해주었고 그 아이들도 나의 첫(?) 부농을 응원해주고 있음 아무튼 여러 사랑과 관심을 받고있어서 늘 감사하고 고마울 뿐임 부농이를 만나게 해준 빌럽에게도 늘 감사함 그래서 더 꼰대마냥 이거봐라 저거해라 이거하지마라 하는것이기도 함 아무튼 나는 아직까지 내가 추구하는 방향을 잃진 않았기에 나중에 부농이와 내가 어떤 미래를 걸을진 모르겠지만 혹여 서로에게 상처가 되지 않길 바람 여전히 아주 많이 좋아하고 세상 무엇보다 귀엽고 이쁜 내 아이가 앞으로도 행복하고 상처받지않길 100일동안 옆에서 받아주고 이뻐해줘서 고마워🧡 나보다 더 어른스러운 내 부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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