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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8 06:54

마조 부농이에게 정성을담은 선물을

3주간 응달에서 잘 말린 머나무를 현대인의 필수품 휴대용 나이프로 마디부분에서 가지를 쳐내 뾰족한 부분을 깎아내줍니다. 그후 용도에따라 허벅지,종아리용도의 얇은 맴매는 거친 사포로 갈아낸후 고운 사포로 몽실하게 갈아줍니다. 지인이 두꺼운 맴매는 마디자국이 남는게 꼴포지 않겠냐는 의견에따라 뾰족하거나 날카로운 부분만 갈아내줍니다.절대 중간에 귀찮았던게 아닙니다. 맴매의 양 끝단은 천테이프를 감아 고정시킬것이기 때문에 대충 마감합니다. 매의 끝이 닿게 때리는 사람이 있다면 귓방망이를 돌리고 탈출하는게 맞기 때문에 좀 엉성해도 될겁니다. 그리고 무려 거금 만원을 주고 산 목재용 오일을 도포해서 천으로 살살 닿아주면 영롱하게 빛나는 맴매가 됩니다. 이후 다시 응달에서 1주일만 더 말려주면 완성임미다. 이제 부농이만 있으면 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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